(참 포도나무)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 (이사야 5:4) 농부이신 하나님께서는 좋은 종자의 포도나무(이스라엘)을 구하여 가장 좋은 땅에 심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정성을 다해서 가꾸었지만 열매가 맺친것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들포도였습니다. 농부의 모든 수고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시편 80:8을 보면 포도나무는 주께서 애굽으로 부터 구원해내서 심은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했고 구원하셨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지위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포도나무는 불에 타 버렸습니다 (시편80:16).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맞기신 역할 즉, 이방의빛(이사야 49:6)이 되어 하나님의 구원을 땅 끝까지 전하는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우상을 섬기는 이방 나라를 주께로 이끌기보다는 그들이 섬기는 우상들을
Jul 25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서 예배와 삶)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이사야 1:12). 이사야서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계시”라고 말씀합니다. (1절). 이시야 선지자는 먼저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의 죄악에 대해 지적합니다. 그들의 죄악들은 “정의”와 “공평”이 사라진 것입니다(21절). 재판에서는 하나미의 율법으로 판결이 이루어지는데 그 재판이 공평하고 정의롭게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힘 없는 고아와 과부들을 돌아보지 않았고 공의로운 재판이 이루어지도록 돕지도 않았습니다 (17절,23절). 하나님의 백성은 당시 가장 힘 없고 가난한 객과 과부와 고아를 돌보도록 하나님께서 율법을 통해 명령하셨습니다 (신 14:29). 그리고 객을 돌보고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행위는 이스라엘 백성도 과거 애굽에서 그러한 학대와 어려움 가운데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셨기 때문입니
Jul 18
(자연 만물에 나타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기)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시편 8:1) 이 시편을 쓴 다윗은 3,4절에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푸른 하늘, 빤짝이는 밤 하늘의 별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위해 이 모든 것을 만. 드셨다는 것을 기억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6일동안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천지 창조의 목적은 인간 창조입니다. 인간을 위해서 천지 만물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 증거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만물들을 만드신 순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순서를 보면 하나님은 먼저 동, 식물들이 살수 있는 공간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낮과밤, 하늘과 바다 그리고 땅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에 해와 달 별들을 만들고 그 하늘과 땅 , 바다에서 살수 있는 새들과 동물, 바다생물들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사람이 먹고 살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만들고나서 마지막
Jul 11
(말씀을 기뻐함)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폄 1:2) 1절에서 “복있는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는데 영어 성경은 좀더 실감있게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얼마나 복이 있는 사람인가! 그 사람은 다음과 같은 사람이다…”. 그런데 시편 1편은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는가?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복있는 사람이 해야하는 행동에 대해 2절은 말씀합니다. 복 있는 자가 행해야하는 행동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을 인생의 행복으로 여기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2절에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 이라는 칭호와 “여호와” 라는 칭호를 약간 다르게 사용합니다. 하나님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여호와”로 부를때는 언약의 하나님, 이스라엘을
Jul 4
(사랑에 기초한 신앙적 행동)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3) 우리가 사는 사회, 직장에서 요구하는 것은 동기가 아닌 결과입니다. 아무리 좋은 동기를 가지고 일을 했어도 그 결과가 좋지 않으면 사회에서나 직장에서 받아 들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동기가 어찌하든 좋은 결과를 위해 어떠한 것도 희생 하려고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랑이 동기가 되어 행하지 않는 모든 신앙적인 행위들, 봉사, 헌신들은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v. 1-3) 그렇다면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사랑은 이기적인 마음이 아니라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마음의 상태입니다 (v. 4-7). 부정적으로, 사랑은 자랑, 교만, 무례히 행하지 아니합니다. 자기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성내지 아니하고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상대방의 잘못에 대한 기억을 두고두고 하지 않음) ,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합니다. 긍정적으로,
Jun 27
(감당할 시험)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린도전서 10:13) 특별히 이 말씀은 우상숭배의 위험에 처해이엇던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이자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당시 고린도시에는 직업연맹인 길드 축제가 있었고 이스미안 경기 축제가 있었습니다. 이둘 축제에 초대받아서 함께 참석해서 사람들과 교제를 나누는것은 원만한 경제적, 사회적 생활을 위해 아주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축제는 항상 우상에게 제자를 드리는 의식을 행했었고 그후에 그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축게제 참석하자면 우상 제사에 참여해야만 했었습니다. 이것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는 하나의 시험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상숭배의 죄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약속
Jun 20
(교만을 넘어서기)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 전서 4:16) 사도바울은 아비의 심정으로 교만을 버리고 나를 본받으라고 그렇게 간절히 권면합니다. 교만은 무엇이 문제입니까? 교만은 악중에서 가장 큰 악이요 죄중에서도 가장 큰 죄악이기때문입니다. C.S. 루이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기독교 스승들의 가르침에 따르면 가장 핵심적인 악, 가장 궁극적인 악은 교만이다”. 거짓, 성적인 타락, 탐욕, 술취함 등은 교만에 비하면 경미한 것들이라고 말합니다. 왜 교만이 가장 큰 악입니까? 사탄은 원래 천사였다가 교만으로 인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대적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교만은 사단의 기원이 되었고 악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교만은 온갖 악으로 이어지게됩니다. 교만은 본성적으로 경쟁적이라고 말합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가지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옆 사람보다 더 가져야 만족합니다. 그래서 교만은
Jun 13
(이야기를 통한 영적 삶의 전수)
“요셉에게 이르되 이전에 가나안 땅 루스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사 복을 주시며/ 내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게서 많은 백성이 나게 하고 내가 이 땅을 네 후손에게 주어 영원한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창세기 48:3,4) 요셉이 병들어 임종이 가까와 오자 요셉은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함께 요셉을 방문합니다. (1절). 이때 야곱이 이들을 맞아 요셉과 두 손자들에게 한 말이 오늘 말씀입니다 (2절). 야곱을 방문온 요셉와 두 손자들에게 야곱은 자신의 가족의 영적인 뿌리와, 영적인 약속, 영적인 기업, 그리고 영적인 경험들을 이야기해줍니다. 야곱은 먼저 하나님께서 가나안땅 루수(벹엘)에서 어떻게 나타나셔서 자신에게 언약의 약속을 주셨는가에 대해서 말하고 그리고 그 약속 가운데 포함된 기업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3, 4절). 여기서 하나님께서 자손과 땅의 약속을 한 것에 대해 되새기며 요셉과 두
May 30
(꿈과 야망)
“요셉이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정탐꾼들이라 이 나라의 틈을 엿보려고 왔느니라”(창세기 42:9) 야굽땅과 팔에스타인 지방에 극심한 흉년이 찿아왔습니다. 그 흉년은 애굽 주변의 국가에도 미쳤고 요셉의 부모들이 사는 곳인 가나안까지 미쳤습니다.그래서 요셉의 아버지 야곱은 애굽에 양식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아들들에게 양식을 사러 10명의 아들들을 보넵니다 (1-3,5절). 그때 요셉은 애굽 총리로서 모든 땅의 백성들에게 곡식을 팔았습니다 (6절 상). 그리고 요셉의 형들도 곡식을 사러와서 요셉 앞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6절 하). 총리가 일일이 곡식 사러온 사람들을 다 맞이하여 팔지는 않았을 것이고 신하들을 시켜서 곡식을 팔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요셉은 감독하러 한번씩 곡식을 파는 현장에 나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마침 자신의 형들이 곡식을 사라온 것을 보았습니다! 우연도 이러한 우연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
May 27
(사람은 나를 잊을 지라도…)
“당신이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창세기 40:14) 요셉이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신실한 삶을 살다가 모함을 받아 왕의 죄수들을 가두는 옥에 갇칩니다. 하루는 요셉이 왕을 섬기던 술 맏은 관원장과 떡 맏은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줍니다. 그러면서 요셉은 그들에게 꿈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까? 청컨데 내게 고하소서” 라고 말했습니다 (8절). 요셉은 자신이 꿈을 해석할수 있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꿈의 해석을 주시는 분임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그 꿈을 해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요셉은 이렇게 말함으로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신앙을 표현했고 동시에 자신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자임을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요셉은 비록 하나님께서 주신 꿈 때문에 억울하게 애굽에 종으로 팔려왔고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삶을 살다가 옥에 갇히게 되었지만 럼에
May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