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찬양하며 새해를 살아갑시다)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시편 149:1) 이 시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해서 할렐루야로 끝을 맺는 찬양시입니다. 우리는 왜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한 “새 노래”를 계속 만들어서 그 새 노래로 하나님을 새롭게 그리고 계속적으로 찬양해야하고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까? (1절).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의 삶을 친히 다스려나가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즉 하나님의 백성은 “자기를 지으신 자로 인하여 즐거워 해야한다고 말씀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의 다른 표현인 “시온의 주민(아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자신의 왕으로 두었음을 인해 찬양해야 합니다 (2절). 여호와께서 자신의 백성들을 친히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백성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만드시고 다스리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4절). 간혹 보면 어떤 부모는 자신이 낳은 아이를
Jan 4
(크리스마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14) 말씀(예수님)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 날이 성탄절입니다. 여기서 “되다”는 단어는 중요한 단어로서 “변하다”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인간과 같이 되셨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으로 계시지 다른 무엇이 되지 않습니다. 즉, 결코 변하지 않으십니다.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으로 계셔야하고 계시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무엇이 부족해서 다른 무엇이 되거나 인간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만족하시는 분이시고 스스로 충족하신 분이시기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스스로 변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인간이 되신것입니다. 결코 변하지 않는, 변할 필요도 없는,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말씀이”) 스스로 변하시기를 작정하셨고 인간
Dec 21, 2025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시편 139:17,18). 다윗은 17절에 고백하기를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라고 고백합니다. 주님은 자신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자신을 지으심으로 자신의 삶에 개입하셨고 그 이후로도 나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자신의 삶 가운데 계속적으로 개입하셨고 자신의 삶에 대해 이미 다 아신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을 얼마나 귀하게 대하셨는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자신을 향한 주님의 그러한 세심한 배려와 생각이 너무나 보배롭다고 고백합니다. 다윗은 주님께서 자신에게 대한 생각해 주시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이 너무 보배롭고 자신 향한 수 많은 생각들이 있음을 생각하
Dec 14, 2025
(믿음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여야 합니다)
“그들의 딸을 맞이하여 아내와 며느리로 삼아 거룩한 자손이 그 지방 사람들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고관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 내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니…” (에스라 9:2,3).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죄악으로 베벨론 포로로 끌려가 70년의 하나님의 징계 의 시간들을 거친 후 본토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들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이유는 하나님 외에 우상을 섬겼기 때문이고 믿지 않는 이방인들과 결혼을 함으로 믿음에서 떠났기 때문이었습니다 (10-12절).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본토로 다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 중 본이 되어야 할 지도자들이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들과 결혼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했습니다 . 지도자들이 그러한 행동을 거리낌 없이 했다면 일반 백성들에게 얼마나 부정적인 영향력을 끼쳤겠습니까? 이를 본 에스라는 옷을 찢음으로 극심한
Nov 16, 2025
(기쁨과 축복을 위하여)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기쁨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역대하30:26) 히스기라왕이 성전을 정결케하고 하나님 앞에 그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지키자고 유다와 이스라엘 온 땅에 연락했을때 이를 비웃는 자들도 있었지만 많은 백성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10-12절). 이 모인 무리들은 아주 큰 무리였습니다 (13절).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은 이 무리들을 보자 자신들이 지금까지 제사장과 레위인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치 못했다는 것을 깨달아 부끄러워하였고 백성들을 위한 제사를 드리기 위해 자신들을 먼저 깨끗하게 하였습니다 (14-16절). 하나님의 백성의 영적인 개혁은 지도자 한사람, 히스기아로 부터 시작하였지만 거기에 불을 붙인 것은 지도자들 그릅인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었습니다. 영적 지도자들이 바로설때 그를 따르는 자들을 바로서도록 영향을 줄수 있
Nov 2, 2025
(물질적 손해와 영적인 이득)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내가 백 달란트를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으니 어찌할까 하나님의 사람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것을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 하니라” (역대하 25:9) 온전히 순종하지 않고 반만 순종하는 사람의 모습은 어떠한가를 아마샤를 통해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치 아니하였다” (2절). 그는 처음에는 여호와 앞에서 바르게 행했으나 나중에는 그렇지 않앗다는 말입니다. 아마샤는 처음에는 하나님 말씀에 따라 행했습니다. 그는 나중 나라가 굳게 선 후에 선왕을 죽인 사람들을 잡아 죽였지만 그의 자녀들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3, 4절; 신 24:16). 또한 아마샤가 세일 자손들과 전쟁을 하고자 자신의 군사들을 모으고 정비했습니다 (5절). 그러나 자신의 군대만으로는 부족해서 이스라엘에서 용병
Oct 19, 2025
(돌아가지 말라)
“솔로몬의 병거 메는 말의 외양간은 사천이요 마병은 만 이천 명이라 병거성에도 두고 예루살렘 왕에게도 두었으며…” (역대하 9: 25) 솔로몬의 말년에 솔로몬이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왕들로 부터 칭송을 받으며 얼마나 많은 부를 소유하였으며 얼마나 많은 나라를 다스렸으며 얼마나 강력한 군사장비들을 (말과 기병들)소유하였는가?를 말하고 있고 솔로모의 죽음을 마지막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솔로몬이 소유한 말들과 기병들입니다. 이러하 것들은 현대전에 있어서 최첨단 무기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의 힘과 부를 이용해서 군사력을 강력하게 만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구약에서 하나님의 백성의 왕은 “말을 많이 두지 말것”을 신명기 17:16에 경고하고 있습니다. “왕이 된자는 말을 많이 두지 말것이요 말을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Oct 12, 2025
(삶의 정체성)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소금 언약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 것 아니냐” (역대하 13:5) 오늘 본문 말씀은 남쪽 유다를 다시리던 유다 2대왕인 아비야 왕 때의 일입니다.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Oct 5, 2025
(남은 자)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입에 거짓된 혀가 없으며 먹고 누울지라도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 (스바냐 3:13) 스바냐 1,2장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3장은 하나님의 구원과 ...
Sep 21, 2025
(하나님과의 언약을 과소평가하지 않기)
“또 너로 말할진대 네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내가 네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스가랴 9:11) 본문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 온 후 부터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 전체를 아우룹니다. 왜냐하면 오실 메시아에 대해 말씀하고...
Aug 25,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