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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와 믿음)

  • Apr 19
  • 2 min read

“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또 다투므로 그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창세기 26:21)

 

이삭은 흉년으로 인해 블레셋땅인 그랄에 가서 거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흉년중에서도 농사의 결실을 백배나 거두게 하셨습니다 (12절) . 하나님께서 이삭과 함께 하신다는 증거였습니다. 이삭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거부가 되었을때 그곳 사람들이시기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판 우물을 더이상 쓰지 못하도록 다 막아버렸습니다 (13-15절). 그리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 땅의 왕인 아비멜렉은 자신들보다 더욱더 강성해진 이삭을 떠나라고 말했습니다 (16절). 시기떄문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시기는 아무것도 아니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시기는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자가 그 결과로  가지게되는 죄악입니다.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로마서 1:28, 29). 남이 잘될때, 남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졌을때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그 속에 하나님께서 떠나셨다는 말이고 회개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다시 다스리시도록 마음에 초청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그로인한 시기로 인해팔레스타인 지방에서 생명줄과도 같은 우물물이 못쓰게되었고 사는 곳에서 떠나라는 말을 들었을때 이삭은 그들과 다투지 않고 아무 말 없이 그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로 옮겼습니다 (17절).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샘을 파서물을 얻었으나 그랄 사람들이 그 우물을 빼앗아갔습니다. 그러나 이삭은 그들과 다툼을 하지 않고 그곳을 “에섹” (다툼) 이라고 명명하고난 후 다른 곳으로 옮겨 다시 우물을 팠습니다 (18-20절). 그곳에서도 이삭은 판 샘에서 물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 우물로인해 다툼이 일어났고 이삭은 또 그 우물을 양보합니다. 그리고 그곳을 “싯나” (대적함) 이라고 명명합니다. “싯나”는 히브리어로 “시트나”로 발음합니다. 그리고 “시트나” 는 히브리 동사인 “사탄” (반대하다/ 명사로서 사탄은 “적” 혹은 ‘반대자”를 뜻한다) 과 연관되어 있는 단어입니다. 그러니 우물물을 얻기가 쉽지 않은데서 우물울을 힘들여 팠더니 자신의 땅에서 판우물이니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니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들이 한 일은 바로 사탄이 한 일과도 같았습니다. 그러한 어려움 속에서 이삭은 그들과 싸움을 하지 않고 다시 다른 곳으로 옮겨서 또 다른 우물을 파서 물을 얻습니다.그래서 그곳을 “르호봇” (넓은 곳) 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이삭은 왜자신의 옮음을 주장하며 블레셋의 그랄 사람들과싸우지 않고 그 귀한 우물을 순순히 포기할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대로 자신을 축복하심을 믿었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3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믿음으로 산다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그때는 어디로 가야만이 축복이되는가?를 신경쓸필요가 없습니다. 어디로 가던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 1:9). 이삭은 이러한 믿음으로 살았을때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이삭응 축복했고 아베멜렉과 그땅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이삭과 함께 하심을 보았습니다 (28절). 그래서 이삭과 언약을 맺기를 원해서 언약을 맺습니다.


믿음이 시기를 이깁니다. 복은 내가 싸움을 통해 상대를 눌러서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로 살때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에게 베푸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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