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못밖는데 일조를 한 것들)
“그들이 예수를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새벽이라 그들은 더럽힘을 받지 아니하고 유월절 잔치를 먹고자 하여 관정에 들어가지 아니하더라” (요한복음 18:28) 예수님을 죽임에 넘기우는 재판은 의외로 빨리 진행 되었습니다. 목요일 저녁 군졸들이 예수님을 잡았고 금요일 이른 아침 대 제사장이 재판을 하고 오전에 빌라도에 넘겨주어 오후에 예수님을 못밖았습니다. 이렇게 날치기 재판을 통해 빨리 서두른 것은 금요일 저녁 부터 안식일이 시작되기 때문이고 이날이 시작 되기 전에 모든 것을 빨리 처리하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권한이 없는 유대인들을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빌라도에게 독촉을 합니다 (31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죽으심은 예정된 우리의 죄를 위한 대속의 죽으심임을 성경은 증거합니다 (32절). 하나님은 인간의 악함 까지도 사용하셔서 우리 죄를 대신 예수님께 심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십니다. 아이러니칼 하
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