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없는 제물로서의 삶
“너는 내 앞에 행하여 완전하라” (창세기 17:1) 아브람이 가나안땅에 거한지 10년이 되는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아이가 없자 아내 사래는 아브람에게 여종 하갈을 주어 아이를 가지게 합니다 (1-3절).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더 쉬운 인간의 방법을 택한 것입니다. 아내가 그 방법을 권하자 아브람은 받아들입니다 (2절). 마치 하와가 사단의 꾐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먹고 그것을 아담에게 주자 아담이 순순히 받아 먹을 것 같이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손의 약속을 주신것은 아브람과 사래에게 주신 약속이지 아브람과 이방여인인 하갈에게 주신 약속은 아닙니다. 아브람이 자신의 종 엘리에셀이 자신의 상속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을때 하나님께서는 “네 몸에서 날자가 후사가 되리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창 15:4). 그러나 그 약속의 말씀을 끝까지 인내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일을 거르치는 행동을 사래와 아브람은 하게됩니다. 10년이라느 세월은 결
Jan 25
(에덴동산과 교회 공동체).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창세기2:8)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또한 에덴 동산을 만들어 그 동산에 거하게 하고 또한 지키게하셨습니다. 2장은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를 1장에 이어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사람을 흙으로 만드셨습니. 그리고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어 비로서 살아있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7절). 그러므로 사람은 단순한 물질로 구성된 물질 적인 존재가 아니라 영적인 존재입니다. 또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특별한 피조물이지만 동시에 (1: 26, 27), 결코 하나님과 동등이 될 수 없는 흙으로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항상 기억해야만 했습니다.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창조하시고 거기에 사람을 거하게하셨습니다 (8-14절). 하나님은 이 에덴 동산에 실과 나무들 (9절), 강들 (10절), 금 (11, 12절), 보석들 (12
Jan 11
(여호와를 찬양하며 새해를 살아갑시다)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시편 149:1) 이 시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해서 할렐루야로 끝을 맺는 찬양시입니다. 우리는 왜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한 “새 노래”를 계속 만들어서 그 새 노래로 하나님을 새롭게 그리고 계속적으로 찬양해야하고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까? (1절).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의 삶을 친히 다스려나가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즉 하나님의 백성은 “자기를 지으신 자로 인하여 즐거워 해야한다고 말씀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의 다른 표현인 “시온의 주민(아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자신의 왕으로 두었음을 인해 찬양해야 합니다 (2절). 여호와께서 자신의 백성들을 친히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백성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만드시고 다스리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4절). 간혹 보면 어떤 부모는 자신이 낳은 아이를
Jan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