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찬양하며 새해를 살아갑시다)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시편 149:1) 이 시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해서 할렐루야로 끝을 맺는 찬양시입니다. 우리는 왜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한 “새 노래”를 계속 만들어서 그 새 노래로 하나님을 새롭게 그리고 계속적으로 찬양해야하고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까? (1절).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의 삶을 친히 다스려나가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즉 하나님의 백성은 “자기를 지으신 자로 인하여 즐거워 해야한다고 말씀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의 다른 표현인 “시온의 주민(아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자신의 왕으로 두었음을 인해 찬양해야 합니다 (2절). 여호와께서 자신의 백성들을 친히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백성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만드시고 다스리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4절). 간혹 보면 어떤 부모는 자신이 낳은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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