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함을 통해서도 세워지는 하나님나라)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창세기 30:1) 창세기30장은 레아와 라헬이 자신들의 시녀들을 야곱에게 줌으로 경쟁적으로 아들을 낳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종을 남편에게 주어 아이를 갖게하는 것은 당시 고대 근동지방에서 널리 행해지던 관습이었습니다.그리고 이 본문에서 한가지 더 기억할 것은 레아와 라헬이 준 시녀들로 더불어 아이를 낳은 것은 옳은행위인가? 아닌가?를 본문을 통해서 판별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는 율법을 주기 전에 일어난 일이고 또한 본문의 촛점이 이들이 한 일이 율법적으로 옳으냐 아니냐를 판별하는데 촛점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본문의 촛점은 하나님께서 이들이 사용한 불완전한 문화와 관습 그리고 시기심을 통해 하나님 백성의 12지파를 세우는데 사용하셨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긍훌이 있고
Apr 26
(시기와 믿음)
“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또 다투므로 그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창세기 26:21) 이삭은 흉년으로 인해 블레셋땅인 그랄에 가서 거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흉년중에서도 농사의 결실을 백배나 거두게 하셨습니다 (12절) . 하나님께서 이삭과 함께 하신다는 증거였습니다. 이삭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거부가 되었을때 그곳 사람들이시기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판 우물을 더이상 쓰지 못하도록 다 막아버렸습니다 (13-15절). 그리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 땅의 왕인 아비멜렉은 자신들보다 더욱더 강성해진 이삭을 떠나라고 말했습니다 (16절). 시기떄문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시기는 아무것도 아니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시기는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자가 그 결과로 가지게되는 죄악입니다.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
Apr 19
(예수님을 못밖는데 일조를 한 것들)
“그들이 예수를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새벽이라 그들은 더럽힘을 받지 아니하고 유월절 잔치를 먹고자 하여 관정에 들어가지 아니하더라” (요한복음 18:28) 예수님을 죽임에 넘기우는 재판은 의외로 빨리 진행 되었습니다. 목요일 저녁 군졸들이 예수님을 잡았고 금요일 이른 아침 대 제사장이 재판을 하고 오전에 빌라도에 넘겨주어 오후에 예수님을 못밖았습니다. 이렇게 날치기 재판을 통해 빨리 서두른 것은 금요일 저녁 부터 안식일이 시작되기 때문이고 이날이 시작 되기 전에 모든 것을 빨리 처리하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권한이 없는 유대인들을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빌라도에게 독촉을 합니다 (31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죽으심은 예정된 우리의 죄를 위한 대속의 죽으심임을 성경은 증거합니다 (32절). 하나님은 인간의 악함 까지도 사용하셔서 우리 죄를 대신 예수님께 심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십니다. 아이러니칼 하
Apr 5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리이다)
“바리새인들이 서로 말하되 볼지어다 너희 하는 일이 쓸 데 없다 보라 온 세상이 그를 따르는도다 하니라”(요한복음 12:19)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살리시는 기적을 행한 후 유월절에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습니다. 유월절에 창여하기 위함이고 우리 죄를 위한 유월절 어린양이 되기 위함이었습니다.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때 사람들은 에수님을 자신들을 구원할 왕으로 맞이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기적과 죽은 사람까지 살리는 것을 행한 사람이 자신들을 다스린다면 얼마나 강력한 나라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은 “호산나”(우리를 구원하소서) 이스라엘 왕이시여 라고 환호했습니다. 예수님은 한 어린 나귀를 만나서 타고 오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구약 성경에 메시아에 대한 예언으로 기록 된 것이었습니다 (슥 9: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
Mar 22
(예수님의 일하시는 방식에 의문이갈때)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요한복음 11:4) 예수님의 사랑하시던 나사로가 병이들어 죽게되어서 나사로의 누이들이 사람을 요단강 건너편에 있었던 예수님에게 좀 급히 와서 동생을 고쳐달라고 사람을 보냈습니다.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약 3키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에수님은 나사로의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있던 곳에서 2일을 더 지체하셨습니다. 그 과정에 나사로가 죽었고 그 다음에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사로가 있는 베다니에 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자니 깨우러 가자고 말씀하셨다가 제자들이 정말로 나사로가 자는 줄로 생가하자 다시 죽었다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은 원래 에수님을 잡아 죽이려하던 사람들이 많던 곳으로 다시 가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도마는 용감하게 예수님과 함께 같이 죽으로 가자고 말
Mar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