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소리와 하나님의 소리)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시편 19:7) 우리는 대자연을 볼때 그 웅장함에 감탄하고 아름다움에 감탄합니다. 그러나 시편기자는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은 그 만드신이의 영광에 대해 말하고 있고 찬양하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1절,4절). 로마 바티칸의 시스티나 성당에 가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만찬 벽화가 있습니다. 여기가 바티칸에서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천지창조의 천장벽화와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 벽화를 보면 웅장함과 그 아름다움을 통해 미켈란젤로의 천재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자연이 말하는 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통해 소리없이
6 days ago
(복된 욥의인내)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야고보서 5:11) 욥은 자신의 자녀들 그리고 재산과 건강 모든 것을 다 잃었습니다. 육체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몹시 곤비하고 괴로운 상태에 있었습니다. 왜 자신에게 알수 없는 고난을 당하도록 허락 하시는지 이에 대한 대답을 해달라고 하나님께 항변하며질문을 합니다.( 욥 10:1,2) 하나님께 불평도 하고 기도로서 항의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욥은 자신이 왜 고난을 당하는지에 대해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해도 대답하지 않으시고 침묵하고 계신다고 말했습니다 (30:20, “내가 주께 부르짖으나 주께서 대답하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다”). 그러나 욥은 하나님의 침묵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계속 기도합니다. 여기서 인내가 필요
Oct 24
(이 땅에 사는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복)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야고보서 1:12) 시험은 이 땅에 사는 사람 누구에게나 닥칩니다. 그것은 부한자나 가난한 자나 구별이 없습니다(9,10절). 그리스도인은 시련을 당할 때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말씀합니다 (2절). 여기서 “여기라”는 말의 의미는 “앞서 미리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시련자체는 기쁨이 아닐찌라도 시련을 믿음으로 잘 통과한 자가 받을 복을 생각하고 현재의 시련을 견디고 오리려 기쁘게 여기라는 말입니다. 마치 운동 선수가 금메달을 생각하고 힘든 현재의 훈련을 기꺼이 인내하며 이겨 나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시련을 통해 인내함을 배우고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온전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이 시련을 인내로 믿음으로 잘 견디어 낸 자가 받을 복이며 이것이 하나님께서
Oct 17
(혼합신앙과 바른 신앙)
“이에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사사기 17:13) 본문 이야기는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는 것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되 잘못된 방법으로 섬기고 있는 것에 대해 말씀합니다. 혼합주의 신앙에 대해 말합니다. 교회는 다니고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차에는 기독교 상징인 물고기 마크를 붙이고 다니고, 식사할때마다 기도도하고,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말씀하신 것과 다른 방법으로 신앙생활하는 것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미가 어머니와 미가는 혼합주의 전형에 대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가의 이름의 뜻은 “누가 하나님여호와 같으리요?”입니다. 미가의 어머니는 은 200을 가지고 신상을 “새기며” “부어 만들”었습니다 (3, 4절). 미가는 그신상을 자신의 집에 있던 신당에 두고 하나님을 예배할때 함께 예배합니다 (
Oct 10
(거룩한 삶과 하나님의임재)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사사기16:20). 삼손은 태어나면서 부터 이스라엘을 블르셋의 압제에서 구원하기 시작하는 사사로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구약의 나실인은 3가지를 금하게 되었있었습니다: 1) 머리를 깍지 말아야만 함. 2) 술을 먹지 말아야만 함 3) 부정한것은 먹지도 만지지도 말아야만 함. 그런데 삼손은 모든 금기를 깨고맙니다. 우상을 섬기는 블레셋 여인과 결혼함으로 부정한 삶을 살았습니다. 또한 꿀을 먹기위해 죽은 사자를 만짐으로 구약에서 부정하다고 말씀하는 시체를 만졌고 부정한 시체안에 있는 꿀을 먹음으로 부정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삼손은 이일을 아무렇지 않게 행했었습니다. 나중에 자신의 머리에 대한 비밀을 들릴라라는 여인에게 알려줌으로 머리가 밀리게됩니다.
Oct 3
(결정을 내릴 때 생각해야 할 것)
“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사사기 4:23) 사사기 4, 5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범죄를 하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왕 하솔의 지배가운데 살게 허락하셨다가 이스라엘 백성이 고통 가운데 부르짖자 드보라 라는 여자 사사를 일으켜서 이스라엘을 구원 한 사건입니다. 여호와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셨는데 여 선지자 드보라를 통해 지시를 하고 바락을 통해 이스라엘에게 고통을 주던 가나안왕 야빈을 치고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드보라를 통해 이스라엘 구원계획을 알리고 바락에게 이 일을 맡기실 작정이셨습니다. 그런데 바락은 하나님의 구원계획과 승리의 약속을 믿지 못했습니다다. 왜? 오합지졸 이스라엘 백성 1만명으로 시스라의 강한 철병거가 있는 군대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락은 드보라에게 “당신이 나와 함깨 가면 가려
Sep 12
(가나안 백성을 쫓아내지 못한이유)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사사기 1:28). 사사기서는 애굽의 종 살이하던데서 해방되어 40년간의 광야 생활을 마치고 마침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벡성들이 행한 일들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에데 젓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약속하셨고 마침내 그 땅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에대한 믿음으로 가나안 백성과 싸워 이겨 그들을 쫓아 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 백성들을쫓아내지 못했고 그 이유를 말합니다. 먼저 가나안 땅 백성들의 무기가 강력해서 두려움때문에 그들을 쫓아내지 못했고 결국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사사기는 영적으로 점점 타락해가고 힘을 잃어가는 하나님의 백성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학자들은 사사기의 기록들은 나선형의 기록들이라고 말합니다.
Sep 5
(위기의 때, 시험의 때)
“앗수르 왕이 라기스에서부터 랍사게를 예루살렘으로 보내되 대군을 거느리고 히스기야 왕에게로 가게 하매 그가 윗못 수도 곁 세탁자의 밭 큰 길에 서매…”(이사야 36:2). 오늘 이사야서 말씀은 열왕히가 18장에도 기록되어있는 말씀입니다. 당시에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나누어져 있던때. 히스기야는 신실히 하나님을 섬겼고 그러한 왕이 없었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열왕기하18:1-8).그는 산당을 제하고 다른 신들의 목상들도 다 깨뜨려 버리고 당시 모세가 만든 놋뱀을 하나님 같이 섬겨왔었는데 그 놋뱀 우상도 부수어 버렸습니다.또한 앗수르룰 섬기지 아니하고 여호와만 섬겼습니다 (열왕기하 18:7). 그래서 그의 나라가 형통하게 되었다 고 말씀합니다 (열왕기하18:7). 그러나 이러한 형통에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잇수르왕 산혜립은 유다를 침공해 중요도성들(46개)를 포위하고 접령했습니다. 유다왕 히스기야가 팽창하던 아시리아를 견제하려고 친이집트 정책을
Aug 29
(위기를 만났을때 먼저 해야할 일)
“애굽의 도움은 헛되고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 (이사야 30:7) 유다가 적의 공격에 처해있을때 그들은 하나님을 먼저 의지하기 보다 당시 강대국인 애굽을 찾고 애굽의 도움을 먼저 구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계획은 참담한 실패로 끝날 수 밖에 없고 기대와 다르게 애굽은 유다에게 수치와 모욕만 가져다 줄 뿐이라고 말씀합니다 (3절-5절). 애굽은 가만히 앉아 있는 것만 할수 있는 “라합”이라고 말씀합니다. 히브리어 “라합”은 시편 87편 4절에서 이집트를 지칭하는 이름으로도 등장하고 또한 혼돈을 상징하는 신화 속 바다 괴물을 가리키는 말로도 사용됩니다(51:9). 즉, 애굽은 하나님의 통제 아래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냥 앉아만 있을 수 있는 괴물일 뿐이라고 말씀합니다 (7절). 결국 그들이 쌓은 것은 무너져 내릴 것이고 (13절) 이룬것들은 사라질 것입니다 (14절) 또한 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Aug 22
(교만)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이사야 14:12-14) 이 말씀은 바벨론의 멸망을 비유와 상징적으로 말씀한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을 많은 신학자들은 바벨론의 교만을 빗댄 사단의 타락을 말씀한 구절이라고도 말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사단의 우두머리를 “루시퍼”라고 말하는데 이 단어는 성경에는 없습니다. 라틴어 불가타역 성경에서 “계명성”을 “루시퍼”로 번역했는데 영어성경 KJV가 그대로 “루시퍼로 번역한 것이고 이를 통해 사람들은 사단의 우두머리 이름을 루시퍼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계명성”의 뜻은 day star, 새벽에 뜨는 샛별을 의미한다. 그리고 “루시퍼”의 뜻도 bearer o
Aug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