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로를 살리신 표적)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요한복음 11:6) 베다니에서 요단강 건너편까지는 약 20마일에서 30마일(차로 30. 40분 거리) 쯤됩니다. 그런데 베다니에 있는 나사로 집에서 나사로가 병이 들어 다죽게 생겼으니 예수님께서 급히 와서 나사로를 위해 기도해서 살려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나사로는 두 여동생 마르다와 마리아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이들은 예수님께서 아주 사랑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베다니 쪽으로 가시는 길에는 항상 나사로 집에 들르시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나사로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당장 달려가지 아니하고 그 곳에 이틀이나 더 머물러 계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당장 베다니로 달려가지 아니하시고 이틀이나 더 머물다가 베나니로가셨습니까? 이 말씀에 대한 해답은 4, 15, 25, 26절에 나와 있습니다. 4절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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