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리이다)
“바리새인들이 서로 말하되 볼지어다 너희 하는 일이 쓸 데 없다 보라 온 세상이 그를 따르는도다 하니라”(요한복음 12:19)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살리시는 기적을 행한 후 유월절에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습니다. 유월절에 창여하기 위함이고 우리 죄를 위한 유월절 어린양이 되기 위함이었습니다.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때 사람들은 에수님을 자신들을 구원할 왕으로 맞이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기적과 죽은 사람까지 살리는 것을 행한 사람이 자신들을 다스린다면 얼마나 강력한 나라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은 “호산나”(우리를 구원하소서) 이스라엘 왕이시여 라고 환호했습니다. 예수님은 한 어린 나귀를 만나서 타고 오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구약 성경에 메시아에 대한 예언으로 기록 된 것이었습니다 (슥 9: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
Mar 22
(예수님의 일하시는 방식에 의문이갈때)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요한복음 11:4) 예수님의 사랑하시던 나사로가 병이들어 죽게되어서 나사로의 누이들이 사람을 요단강 건너편에 있었던 예수님에게 좀 급히 와서 동생을 고쳐달라고 사람을 보냈습니다.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약 3키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에수님은 나사로의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있던 곳에서 2일을 더 지체하셨습니다. 그 과정에 나사로가 죽었고 그 다음에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사로가 있는 베다니에 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자니 깨우러 가자고 말씀하셨다가 제자들이 정말로 나사로가 자는 줄로 생가하자 다시 죽었다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은 원래 에수님을 잡아 죽이려하던 사람들이 많던 곳으로 다시 가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도마는 용감하게 예수님과 함께 같이 죽으로 가자고 말
Mar 15
(나사로를 살리신 표적)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요한복음 11:6) 베다니에서 요단강 건너편까지는 약 20마일에서 30마일(차로 30. 40분 거리) 쯤됩니다. 그런데 베다니에 있는 나사로 집에서 나사로가 병이 들어 다죽게 생겼으니 예수님께서 급히 와서 나사로를 위해 기도해서 살려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나사로는 두 여동생 마르다와 마리아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이들은 예수님께서 아주 사랑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베다니 쪽으로 가시는 길에는 항상 나사로 집에 들르시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나사로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당장 달려가지 아니하고 그 곳에 이틀이나 더 머물러 계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당장 베다니로 달려가지 아니하시고 이틀이나 더 머물다가 베나니로가셨습니까? 이 말씀에 대한 해답은 4, 15, 25, 26절에 나와 있습니다. 4절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
Mar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