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14) 말씀(예수님)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 날이 성탄절입니다. 여기서 “되다”는 단어는 중요한 단어로서 “변하다”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인간과 같이 되셨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으로 계시지 다른 무엇이 되지 않습니다. 즉, 결코 변하지 않으십니다.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으로 계셔야하고 계시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무엇이 부족해서 다른 무엇이 되거나 인간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만족하시는 분이시고 스스로 충족하신 분이시기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스스로 변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인간이 되신것입니다. 결코 변하지 않는, 변할 필요도 없는,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말씀이”) 스스로 변하시기를 작정하셨고 인간
Dec 21, 2025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시편 139:17,18). 다윗은 17절에 고백하기를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라고 고백합니다. 주님은 자신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자신을 지으심으로 자신의 삶에 개입하셨고 그 이후로도 나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자신의 삶 가운데 계속적으로 개입하셨고 자신의 삶에 대해 이미 다 아신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을 얼마나 귀하게 대하셨는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자신을 향한 주님의 그러한 세심한 배려와 생각이 너무나 보배롭다고 고백합니다. 다윗은 주님께서 자신에게 대한 생각해 주시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이 너무 보배롭고 자신 향한 수 많은 생각들이 있음을 생각하
Dec 14,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