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안락을 넘어서는 기쁨)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한복음 4:34)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는 중에 음식을 사러갔다 돌아온 제자들이 예수님께 사온 음식을 드리라고 했습니다 (30,31절). 그때 예수님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2절). 그리고 34절에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4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예수님에게 그리고 예수를 믿는 자에게는 육신의 양식은 필요 없다는 말하는 것도 아니고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하는것도 아닙니다. 40절을 보면 나중 예수님은 사마리아인의 집에서 이틀을 묶고 또한 음식도 먹는습니다. 여기서 강조하는 것은 우선순위입니다. 사명은 음식보다 안락보다 우선하는 것이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요한복음19:28을 보면 이런 말씀이 나옵니
Feb 15
(하늘에 이르는 사닥다리)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51) 자신의 마음 속까지 꿰뜛어 보시는 예수님의 말을 들은 나다나엘은 예수님에게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라고 고백합니다 (49절).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처음으로 나다나엘이 메시아로서 예수님의 신적인 위치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단순한 선지자도 아니고 위대한 스승도 아닌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했습니다. 나다나엘의 믿음의 고백을 들은 예수님은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고 말씀하신 후 (50절),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51절). 지금 예수님은 나다나엘과 말씀하고 있지만 “보리라”는 동사는 이인칭 복수로서 “너희들이 보리라”는 말입니다
Feb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