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찬양하며 새해를 살아갑시다)
- 김 광철 목사
- Ja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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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시편 149:1)
이 시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해서 할렐루야로 끝을 맺는 찬양시입니다. 우리는 왜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한 “새 노래”를 계속 만들어서 그 새 노래로 하나님을 새롭게 그리고 계속적으로 찬양해야하고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까? (1절).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의 삶을 친히 다스려나가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즉 하나님의 백성은 “자기를 지으신 자로 인하여 즐거워 해야한다고 말씀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의 다른 표현인 “시온의 주민(아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자신의 왕으로 두었음을 인해 찬양해야 합니다 (2절). 여호와께서 자신의 백성들을 친히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백성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만드시고 다스리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4절). 간혹 보면 어떤 부모는 자신이 낳은 아이를 좋아하지 않는 부모도 있습니다. 자녀들을 챙기고 손주를 돌보고 하는 일이 힘들어서 귀찮아 하는 분들도 간혹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하나님은 그를 겸손히 의지하는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십니다 (4절). 즉 당신의 백성을 모든 멸시와 천대 그리고 악으로 부터 구원해 내어서 모든 열방중에 추앙받는 영광스러운 존재로 만드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이름”을 찬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3절).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결국에는 “아름답게”만드실 것입니다 (4절).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이것은 아직 실현되지 않은 미래입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당신의 벡성을 구원하셔서 아름답게 만드실 것이라는 확신 가운데 기뻐하며 찬양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성품과 인격을 보니 반드시 그렇게 하실 것이라는 확신 때문에 기뻐학 여호와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찬양할때 모든 방법과 악기들을 다 동원해서 여호와를 찬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래서 이를 “춤수며,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찬양하라고 말씀합니다 (3절). 또한 여호와를 향한 찬양은 하루 전체에 걸쳐서 해야할 일임을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하라고 말씀하는 데서 발견됩니다 (5절).말씀을 통해 성령의 도우심으로 여호와가 누구신지 바로깨닫는다면 (“그의 이름”/3절) , 그래서 그가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를 구원하신후, 친히 왕이 되셔서 우리를 기쁨으로 다스리심으로 결국에는 우리를 “아름답게” 만드실 (4절) 여호와를 바로 알고 신뢰한다면 우리는 하루종일 (5절) 여호와를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찬양의 이유는 나의 삶이 내 생각대로 잘 풀림으로 인해서가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되시고, 나의 구원자 되심, 그리고 나의 인도자되셔서 나를 결국에는 “아름답게” 만들어 주실 것을 믿음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결국 내 입술에서 찬양이 매마른 이유는 나의 환경때문이 아니라 여호와에 대해 바로알지 못하고 여호와에 대한 이러한 믿음이 없음을 인해서다는 것을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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