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Pastor's Columm

Recent Posts
Archive

회개와 예배

(회개와 예배) “또 물두멍 열 개를 놋으로 만들었는데 물두멍마다 각각 사십 밧을 담게 하였으며…” (열왕기상 7 38) 솔로몬 성전에 있는 물두멍은성소 좌우 5개씩 총10개가 있었고 각가 약 720 리터의 물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는 5갤런 통의 물을 약 35개를 담는 양입니다. 많은 영의 물입니다. 물두멍은 제사드리는자들과 제물을 정결하게 씻는 용도로 사용하게 되어있었습니다. 물두멍의 위치는 번제단과 성소 사이에 있었습니다. 이는 번제단을 거쳐 물두멍을 지나서 성소에 들어가야만한다는 말입니다. 번제단은 죄인이라도 접근할수 있는 곳입니다. 번제단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이 번제단에서 죄를 대속한후 성소에 들어가기 전, 물두멍에서 피뭍고 먼지가 문은 손과 발의 더러움을 씻어야합니다. 그리고 나서야 성소에 들어가 떡상에 있는 떡을 날마나 새것으로 갈아 진설하고 떡을 먹을수 있습니다. 또한 기도를 상징하는 분향단에서 분향을 할 수있습니다. 이 모두는 예배를 말합니다. 어떻게 피 묻고 더러움이 가득한 손으로 떡을 집어서 갈아놓고 먹으며 그 손으로 분향 할 수 있겠습니까? 번제단은 우리의 속죄를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받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우리는 모든 죄를 다 용서함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는 천국에 갈때까지 이 세상에

직분자의 자격

“그는 압살롬 다음에 태어난 자요 용모가 심히 준수한 자라 그의 아버지가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고 하는 말로 한 번도 그를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더라” (열왕기상 1:6). 열왕기상 1장의 첫 부분은 다윗에 대해 묘사하는데 이제 늙어서 이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연약한 노인으로 묘사합니다. 이때를 타서 다윗의 네째 아들인 아도니아가 스스로 왕이되려고 모든 준비를 합니다. 다윗의 첫째 아들과 둘째는 죽었고 3째 아들은 그 생사를 알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4 째인 그는 부친 다윗이 몸이 약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자 스스로 왕으로 등극하기 위해서 다윗의 최고 장수였던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모의를 합니다. 그리고 날을 잡아서 큰 잔치를 벌리며 왕의 신하들과 그의 동생들도 다 초청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왕은 자신이 강한 리더쉽을 발휘하고 사람들을 내편으로 만드는 책략을 통해 되는 직책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임명하셔야되는 직책이며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는 이미 솔로몬을 차기 왕으로 내정하셨습니다. 그리고 또한 본문은 아도니아의 외모를 표현하기를 용모가 준수했 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버지로 부터 한번도 섭섭한 말을 듣지 않고 자랐다고 말합니다. 이는 부정적으로 말하자면 천방지축이라고 말할수도 있지만 긍정적으로 말하자면 어디에서든지 기가 죽지 않고 당당한 사람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이렇게 아도니아에 대해 성경이 말하는 목적은 그는 외적으

Follow Us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