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기초한 신앙적 행동)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3) 우리가 사는 사회, 직장에서 요구하는 것은 동기가 아닌 결과입니다. 아무리 좋은 동기를 가지고 일을 했어도 그 결과가 좋지 않으면 사회에서나 직장에서 받아 들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동기가 어찌하든 좋은 결과를 위해 어떠한 것도 희생 하려고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랑이 동기가 되어 행하지 않는 모든 신앙적인 행위들, 봉사, 헌신들은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v. 1-3) 그렇다면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사랑은 이기적인 마음이 아니라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마음의 상태입니다 (v. 4-7). 부정적으로, 사랑은 자랑, 교만, 무례히 행하지 아니합니다. 자기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성내지 아니하고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상대방의 잘못에 대한 기억을 두고두고 하지 않음) ,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합니다. 긍정적으로,
Jun 28
(감당할 시험)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린도전서 10:13) 특별히 이 말씀은 우상숭배의 위험에 처해이엇던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이자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당시 고린도시에는 직업연맹인 길드 축제가 있었고 이스미안 경기 축제가 있었습니다. 이둘 축제에 초대받아서 함께 참석해서 사람들과 교제를 나누는것은 원만한 경제적, 사회적 생활을 위해 아주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축제는 항상 우상에게 제자를 드리는 의식을 행했었고 그후에 그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축게제 참석하자면 우상 제사에 참여해야만 했었습니다. 이것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는 하나의 시험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상숭배의 죄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약속
Jun 21
(교만을 넘어서기)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 전서 4:16) 사도바울은 아비의 심정으로 교만을 버리고 나를 본받으라고 그렇게 간절히 권면합니다. 교만은 무엇이 문제입니까? 교만은 악중에서 가장 큰 악이요 죄중에서도 가장 큰 죄악이기때문입니다. C.S. 루이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기독교 스승들의 가르침에 따르면 가장 핵심적인 악, 가장 궁극적인 악은 교만이다”. 거짓, 성적인 타락, 탐욕, 술취함 등은 교만에 비하면 경미한 것들이라고 말합니다. 왜 교만이 가장 큰 악입니까? 사탄은 원래 천사였다가 교만으로 인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대적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교만은 사단의 기원이 되었고 악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교만은 온갖 악으로 이어지게됩니다. 교만은 본성적으로 경쟁적이라고 말합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가지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옆 사람보다 더 가져야 만족합니다. 그래서 교만은
Jun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