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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내릴 때 생각해야 할 것)

Sep 13
2 min read

“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사사기 4:23)

 

사사기 4, 5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범죄를 하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왕 하솔의 지배가운데 살게 허락하셨다가 이스라엘 백성이 고통 가운데 부르짖자 드보라 라는 여자 사사를 일으켜서 이스라엘을 구원 한 사건입니다.


여호와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셨는데 여 선지자 드보라를 통해 지시를 하고 바락을 통해 이스라엘에게 고통을 주던 가나안왕 야빈을 치고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드보라를 통해 이스라엘 구원계획을 알리고 바락에게 이 일을 맡기실 작정이셨습니다. 그런데 바락은 하나님의 구원계획과 승리의 약속을 믿지 못했습니다다. 왜? 오합지졸 이스라엘 백성 1만명으로 시스라의 강한 철병거가 있는 군대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락은 드보라에게 “당신이 나와 함깨 가면 가려니와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는 가지 않겠노라”고 말했고 9절을 보면 드로라는 즉시 “내가 반드시 가리라”고  즉시 대답했습니다. 여호와의 약속을 믿은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드보라는 선지자요 사사이지만 여자였습니다. 용사로 훈련된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전장터에 나가겠다고 한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바락의 믿음없는 말을 들은 드보라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이같이 바락에게 말합니다. 9절, “이르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시스라는 전쟁에서 패했고 야엘이라는 여인의 집에 도망합니다. 거기서 군대장과 시스라는 야엘이라는 여인의 손에 죽임을 당합니다. 바락은 하나님 말씀을 믿지 못함으로 적의 군대장관을 죽이는 승리를 경험하지 못하게됩니다.

사사기 4장에서는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 드보라가 등장하고, 바락이 등장하고 야엘이 등장합니다. 승리의 주역은 강한 남자가 아닌 여자였고, 전사로 길러진 자가 아니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 드보라였습니다. 그리고 최종 승리는 집안일을 하는 야엘이라는 여인이었습니다. 이 모든 일의 배후에는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래서 23절에 이스라엘을 가나안왕 야빈과 그의 군대장관 시스라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일을 이렇게 요약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  이스라엘을 구원하기위해 사람들을 사용하셨고 연약한 여인들을 사용하셨습니다. 사람보기에 연약하고 형편없 이들도 하나님은 당신의 목적과 계획을 위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을 주권적으로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슨일을 할때 그 일이 얼마나 힘든일인가? 가능한 일인가 불가능한 일인가?를 먼저 생각해서는 않됩니다. 그 이전에 그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인가?를 먼저 생각해야만 합니다. 만약 그 일에대한 결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내린 결정이라면 그 일은 불가능하게 보일찌라도 하나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결정이라면 하나님께서 그 길을 닫으시고 다른길로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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