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서 예배와 삶)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이사야 1:12). 이사야서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계시”라고 말씀합니다. (1절). 이시야 선지자는 먼저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의 죄악에 대해 지적합니다. 그들의 죄악들은 “정의”와 “공평”이 사라진 것입니다(21절). 재판에서는 하나미의 율법으로 판결이 이루어지는데 그 재판이 공평하고 정의롭게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힘 없는 고아와 과부들을 돌아보지 않았고 공의로운 재판이 이루어지도록 돕지도 않았습니다 (17절,23절). 하나님의 백성은 당시 가장 힘 없고 가난한 객과 과부와 고아를 돌보도록 하나님께서 율법을 통해 명령하셨습니다 (신 14:29). 그리고 객을 돌보고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행위는 이스라엘 백성도 과거 애굽에서 그러한 학대와 어려움 가운데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셨기 때문입니
Jul 19
(자연 만물에 나타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기)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시편 8:1) 이 시편을 쓴 다윗은 3,4절에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푸른 하늘, 빤짝이는 밤 하늘의 별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위해 이 모든 것을 만. 드셨다는 것을 기억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6일동안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천지 창조의 목적은 인간 창조입니다. 인간을 위해서 천지 만물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 증거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만물들을 만드신 순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순서를 보면 하나님은 먼저 동, 식물들이 살수 있는 공간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낮과밤, 하늘과 바다 그리고 땅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에 해와 달 별들을 만들고 그 하늘과 땅 , 바다에서 살수 있는 새들과 동물, 바다생물들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사람이 먹고 살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만들고나서 마지막
Jul 12
(말씀을 기뻐함)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폄 1:2) 1절에서 “복있는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는데 영어 성경은 좀더 실감있게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얼마나 복이 있는 사람인가! 그 사람은 다음과 같은 사람이다…”. 그런데 시편 1편은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는가?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복있는 사람이 해야하는 행동에 대해 2절은 말씀합니다. 복 있는 자가 행해야하는 행동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을 인생의 행복으로 여기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2절에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 이라는 칭호와 “여호와” 라는 칭호를 약간 다르게 사용합니다. 하나님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여호와”로 부를때는 언약의 하나님, 이스라엘을
Jul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