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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소리와 하나님의 소리)

6 days ago
2 min read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시편 19:7)

 

우리는 대자연을 볼때 그 웅장함에 감탄하고 아름다움에 감탄합니다. 그러나 시편기자는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은 그  만드신이의 영광에 대해 말하고 있고 찬양하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1절,4절).

로마 바티칸의 시스티나 성당에 가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만찬 벽화가 있습니다. 여기가 바티칸에서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천지창조의 천장벽화와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 벽화를 보면 웅장함과 그 아름다움을 통해 미켈란젤로의 천재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자연이 말하는 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통해 소리없이 자연은 자신들을 지은신 이에 대해서 말하고 있고 찬양하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창조물중 하나인 해를 예를 들어 이야기합니다. 5절을 보면 해가 아침에 동쪽하늘에서 찬란하게 떠오르는 광경을 신방에서 새신랑 옷을 입고 금방 나온 신랑으로 묘사합니다. 또한 해가 온 세상 구석구석까지 비취는 것을 지치지 않고 길을 빠르게 달리는 사람과 같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자연은 그 존재자체로서 놀랍고 경이로운 자연을 만든 하나님에 대해 말하고 있고 그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이렇게 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은 그를 만든 창조주 영광을 나타냅니다. 물론 그것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외스러움은  하나님이 누구신가에 대해 말해주고 있지만 이것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충분히 알고 구원받을 수 있는 충분한 지식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더 필요합니까? 하나님 말씀입니다. 그래서 자연에 대해서 이여기하다가 갑자기 7절에서 “여호와의 율법”, 즉 하나님 말씀에 대해 말합니다.

 

인간은 자연을 통해서 창조주가 있다는 것을 알수도 있지만 그것 자체로서는 구원의  하나님에 대해 바로 알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서 나타내셨고 그것을 기록한 것이 구약 성경이고 신약에는 예수님을 통해 직접 말씀하셨고 사도들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기록한 것이 바로 하나님 말씀입니다. 자연은 하나님에 대해 말해주지만 이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드러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 믿는 자는 영생을 얻습니다 (7절/ 요한복음5:39). 성경은 우리를 “지혜롭게하고” “마음을 기쁘게하고” , “눈을 밝게하고” (8절). “영원까지 이르게 하며”  (9절). “꿀보다더 달고” 그 말씀을 순종하는 자는 “상이크다” (11절)고 말씀합니다. 

 

자연은 하나님에 대해 조용히 말하고 있지만 성경은 하나님에 대해 크게 소리치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찌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않고 말씀을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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