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사는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복)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야고보서 1:12) 시험은 이 땅에 사는 사람 누구에게나 닥칩니다. 그것은 부한자나 가난한 자나 구별이 없습니다(9,10절). 그리스도인은 시련을 당할 때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말씀합니다 (2절). 여기서 “여기라”는 말의 의미는 “앞서 미리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시련자체는 기쁨이 아닐찌라도 시련을 믿음으로 잘 통과한 자가 받을 복을 생각하고 현재의 시련을 견디고 오리려 기쁘게 여기라는 말입니다. 마치 운동 선수가 금메달을 생각하고 힘든 현재의 훈련을 기꺼이 인내하며 이겨 나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시련을 통해 인내함을 배우고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온전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이 시련을 인내로 믿음으로 잘 견디어 낸 자가 받을 복이며 이것이 하나님께서
4 days ago
(혼합신앙과 바른 신앙)
“이에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사사기 17:13) 본문 이야기는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는 것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되 잘못된 방법으로 섬기고 있는 것에 대해 말씀합니다. 혼합주의 신앙에 대해 말합니다. 교회는 다니고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차에는 기독교 상징인 물고기 마크를 붙이고 다니고, 식사할때마다 기도도하고,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말씀하신 것과 다른 방법으로 신앙생활하는 것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미가 어머니와 미가는 혼합주의 전형에 대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가의 이름의 뜻은 “누가 하나님여호와 같으리요?”입니다. 미가의 어머니는 은 200을 가지고 신상을 “새기며” “부어 만들”었습니다 (3, 4절). 미가는 그신상을 자신의 집에 있던 신당에 두고 하나님을 예배할때 함께 예배합니다 (
Oct 11
(거룩한 삶과 하나님의임재)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사사기16:20). 삼손은 태어나면서 부터 이스라엘을 블르셋의 압제에서 구원하기 시작하는 사사로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구약의 나실인은 3가지를 금하게 되었있었습니다: 1) 머리를 깍지 말아야만 함. 2) 술을 먹지 말아야만 함 3) 부정한것은 먹지도 만지지도 말아야만 함. 그런데 삼손은 모든 금기를 깨고맙니다. 우상을 섬기는 블레셋 여인과 결혼함으로 부정한 삶을 살았습니다. 또한 꿀을 먹기위해 죽은 사자를 만짐으로 구약에서 부정하다고 말씀하는 시체를 만졌고 부정한 시체안에 있는 꿀을 먹음으로 부정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삼손은 이일을 아무렇지 않게 행했었습니다. 나중에 자신의 머리에 대한 비밀을 들릴라라는 여인에게 알려줌으로 머리가 밀리게됩니다.
Oct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