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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과 하나님의임재)

Oct 4
2 min read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사사기16:20).

 

삼손은 태어나면서 부터 이스라엘을 블르셋의 압제에서 구원하기 시작하는 사사로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구약의 나실인은 3가지를 금하게 되었있었습니다: 1) 머리를 깍지 말아야만 함. 2) 술을 먹지 말아야만 함 3) 부정한것은 먹지도 만지지도 말아야만 함.

그런데 삼손은 모든 금기를 깨고맙니다. 우상을 섬기는 블레셋 여인과 결혼함으로 부정한 삶을 살았습니다. 또한 꿀을 먹기위해 죽은 사자를 만짐으로 구약에서 부정하다고 말씀하는 시체를 만졌고 부정한 시체안에 있는 꿀을 먹음으로 부정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삼손은 이일을 아무렇지 않게 행했었습니다.  나중에 자신의 머리에 대한 비밀을 들릴라라는 여인에게 알려줌으로 머리가 밀리게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삼손의 죄악과 불성실함을 이용하셔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목적인 블레셋의 손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는 일을 시작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삼손에게 힘을 주셔서 사자를 맨손으로 찢어 죽입니다 (사사기 14:16). 또한 하나님의 영이 삼손에세 임함으로 삼손은 블레셋 사람 30명을 죽였습니다 (사사기14:19). 또한 삼손은 나귀 턱뼈로 블레셋 사람 1천명을 죽였습니다 (사사기 15:15). 하나님께서는 삼손의 불성실함과 죄악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을 블레셋의 압제에서 구원해내는 일을 삼손을 이용하셔서 여전히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

 

그러나 나실인으로서의 사명을 버리고 지속적으로 나실인의 규정을 어기며 죄악된 삶을 살아감에도 삶이 잘 풀릴때  한시점에서 하나님께서는 삼손의 삶에 브레이크를 거시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삼손은 이제 가사의 창녀와 시간을 보낸후 얼마후에 블레셋 북쪽에 있는 소렉 꼴짜기의 여인인 들릴라를  사랑하게 됩니다. 성경은 들릴라가 어디사람이라는 것은 말하고 있지 않지만 정황으로 보아 블레셋 여인 일것입니다. 삼손은 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나실인 규례를 어기고  자신의 욕망을 쫓아서 죄악된 삶을 삽니다. 들릴라의 꾀임에 빠져 자신의 힘의근원이 머리카락에 있다고 말해주고 삼손이 잠들었을때 들리라는 이발사를 불러 삼손의 머리를 깍습니다. 하나님께서 삼손에게 깊은 잠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원래 나실인은 그 규정을 어기면 7일동안 정결하게 지낸후 제 7일에 머리를 밀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삼손에게 이런식으로 이전의 나실인 서약이 뮤효임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삼손의 삶에개입하셔서 브레이크를 거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삼손은 힘이없어지고 블레셋 사람의 종으로 잡혀가게됩니다.

 

세상의 유혹으로  인해 계속되는 죄 가운데 거할떄  우리는 사명을 잃어 버리게되고  어느 시점에 다다르게 되면 갑자기 결국 하나님의 임재를 잃어버리게됩니다. 삼손에게 세상과 구별된 나실인의 삶이 중요하듯이 그리스도인에게도 세상과 구별되는 거룩한 삶이 중요합니다.


거룩함은 우리의 구원과 관계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와 관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잃어버리기 됩니다. 삼손의 삶은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삶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임재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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