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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의지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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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요단 저편 모압 땅에서 이 율법 설명하기를 시작하였더라 일렀으되…” (신명기 1:5)

 

신명기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 40년 기간을 거친후 이제 약속의 땅인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전 모압 경계지역에서 하나님의 종인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모아놓고 선포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이미 시내산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출애굽기 19-24장) 풀이하고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모세는 먼저 왜 자신들의 조상이 하루만에 들어갈수 있는 길을 40년동안이나 방황한 끝에 이제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되었는가를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그래서 순종하지 못해서 그렇게 했음을 상기시키며 가나안땅에 들어가서는 그러한 약속의 말씀을 믿지 못해서 불순종하는 삶을 살지 말라고 당부하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벡성들은 하나님께서 당시 최강의 나라인 애굽을 벌하시고 홍해를 마른땅같이 건너게 한 기적들과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나안땅을 정탐하고 돌아온 정탐꾼들의 말만듣고 이렇게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장막 중에서 원망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는고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붙여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 우리가 어디로 갈꼬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로 낙심케 하여 말하기를 그 백성은 우리보다 장대하며 그 성읍은 크고 성곽은 하늘에 닿았으며 우리가 또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노라 하는도다 하기로…” (27, 28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고통소리를 듣고 보신후 그들의 조상들과 언약한 언약을 기억하고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 그들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셔서 그들을 출애굽 시켰습니다 (출애굽기 2:24). 그런데 이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사랑과 은혜를 하나님의 미움의 행위로 와전시켰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긍훌의 행위를 “아모리 족속의 손에 붙여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셨도다”라고 말함으로 그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최대의 축복의 사건을 하나님의 미움의 사건으로 변형시킨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하룻길인 가나안땅을 40년이나 걸쳐서 들어가게됩니다.

 

이러한 불신앙과 불순종을 이길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율법, 즉 말씀으로 돌아가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가나안땅에 들어가거든 말씀을 불순종하지 말고 그 말씀을 순종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율법을 설명”합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나타내시고 광야기간동안 구름기둥과 불 기둥으로 함께 하심으로 눈으로 보고 느끼게 하셨지만 이제부터는, 신명기에 들어와서는, 가나안땅에 들어가서부터는 말씀을 붙들고 살아야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을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합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붙들고 사십니까? 환경을 붙들고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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