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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수님은 모든 시험을 다 받으셨는가?

June 9, 2019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브리서 4:15)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우리의 믿음이 연약해서 넘어지고 죄에 빠질때라도 우리가 믿는 믿음을 굳게 붇잡고  흔들리지 말아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공감하심으로 불쌍히 여기실 수 있는 분” (“체휼하다”/Sympathize) 이시기 때문입니다 (4:15). 왜냐하면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든 시험은 다 겪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과 다르게 죄는 없으십니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 경험해보지 않아도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그런데 왜 우리와 같이 시험을 받으셨습니까? 예수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를 위해서입니다. 사람은 흔히 큰 일을 겪고 나면 ‘나의 아픈 마음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해’ 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때에 ‘예수님도 나의 아픈 마음을 다 모르실 거야’ 라고 생각하지 못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도 다 겪어 보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 나아가 내 아픈 마음을 다 쏟으며 기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연약해서 자주 죄에서 넘어질 때, 그래서 예수님께 나아가 죄를 또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기가 부끄러워질 때, 예수님께서는 나의 연약함을 다 아시기 때문에 나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용기를 가지고 나의 연약함을 다 아시는 주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나를 위해 겪지 않아도 될 모든 시험을 자원해서 다 겪으셨습니다! 이것이 나를 위하는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주님이 필요할 때(“때를 따라”)  긍휼하심과 도우심을 얻기 위해 언제든지 예수님께 나아갈 수 있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담대히”, 즉 확신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의 사정과 연약함을 체험적으로 다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이렇게까지 나를 배려해서 모든 것을 다 겪으셨는데 내가 시험에 빠지거나 죄에 빠질 때, 어려운 삶의 시련가운데 있을 때, 혼자 절망하고 낙망만 해서 그래서 믿음에서 떨어지게 만든다면, 내가 당하는 모든 것을 일부러 겪으셔서 나의 사정을 다 아시는 예수님께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무시하는 행동이 아니겠습니까?  그때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라!”고 이 말씀은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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