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콘트롤 해나가기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 119:71)

시편기자는 고난을 당하고 있었다는 것을알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마치 줄로 옭아 매는 것과 같은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61절). 그리고 사람들은 거짓말을 만들어 자신을 모함했습니다 (69절). 그러나 시편기자는 고난당하는 것이 자신에게 유익이되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시편기자는 고난이 저절로 주의 말씀를 지키게 해 주었고(67절) 그래서 고난이 오히려 자신의 삶에 유익이 되었다고 (71절) 고백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는 주의 말씀을 신뢰했습니다 (6절).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통해서 지금도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믿었고 그래서 고난 중에 ‘무엇때문에 자신은 힘든 삶을 살아가는가?’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내가 무엇을 깨닫게 하시기를 원하시는가?’에 대한 이유를 물어보고 하나님의 답을 듣기 위해서 주의 말씀을 부지런히 찿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자신의 고통스러운 삶의 문제에 대해, 자신의 삶에 대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분명히 이야기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없었다면 시편기자는 고난의때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고난 중 말씀을 통해 그가 배운 것은 자신이 그릇된 길을 간것을 깨달았고 그래서 고난을 통해 주의 말씀을 지키게되었다고 고백합니다 (67절). 그래서 시편기자는 고난 받은 것이 자신에게 유익이 되었다고 고백합니다(71절). 그래서 주께서는 당신의 말씀대로 자신을 선대하셨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65절). 말씀을 통해 자신이 잘못된 길을 갔었음을 알게되었고, 이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길이 어느길인지 알게되었으니 결국 고난이 자신에게 유익을 가져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말씀을 통해 찿게되었기에 고난이 유익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서 고난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싫어하신다는 표가 아니라 선대하시는 표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고 삶이 꼬여갈때 그 문제를 회피하고 잊어버리려고 하거나 혹은 낙심할 것이 아니라 말씀가운데 들어감으로 말씀으로 문제를 정면돌파 해야할 것을 본문은 말씀합니다.

문제는 고난의 환경이 아니라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통해 나에게 말씀하신다는 믿음입니다. 말씀에 대한 나의 신뢰입니다. 그 말씀에 대한 믿음이 있는냐 없느냐에 따라 내가 환경에 지배당해서 질식할 수도 있고 아니면 환경을 콘트롤해 나갈 수 있음을 본문은 말씀합니다. 이 땅에서의 삶을 살동안 필연적으로 격게되는 삶의 고난을 2019년도에는 말씀으로 콘트롤해 나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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