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언약, 말씀 그리고 성령

November 4, 2018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예레미아 31:33)

 

구약의 언약안에서는, 즉 구약시대때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하나님의 율법이 십계명 돌비에 새겨졌습니다.  그런데 이제 새 언약 시대, 즉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시대에는 하나님의 율법이 마음에 기록이 된다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율법이 마음에 새겨지게됩니까? 성령은 통해서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요한복음 16:13/ 14:16,17).

예수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을 보내주셔서 우리를 진리, 즉 진리의 말씀가운데도 인도하게 하실 것이고 그 말씀을 순종할수 있는 능력과 마음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예수를 믿고 새 언약 가운데 사는 자들은 구약시대 때에 사람들이 했던것과 같이 자신의 힘으로 율법을 지키려고 애쓰는 삶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말씀을 순종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함으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살아야합니다! 성령님을 의지하는 행동이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힘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을 결혼관계로 비유합니다 (렘 31:32; 호 2:19;계 19:7). 두 사람이 결혼하면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갈수는 없습니다. 버릴 것은 버려야합니다. 아내의것 남편의 것을 받아들여야합니다. 서로 좋아하는 그림만 걸어놓는 것이 아니라 아내가 좋아하는 그림도 걸어 놓아야하기 때문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밤 늦게까지 친구들과 놀고 새벽에 들어왔지만 결혼하고 나면 그러한 자신을 절제합니다. 아내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혼하기전 혼자살때는 빨래가 방안 에 아무렇게나 굴러다녔다면 결혼하고 나서는 빨래를 빨래통에 놓습니다. 그것이 옳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그러한 삶을살지 않느다면 그것은 행복한 결혼 생활이 아니라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를 믿는 사람가운데 성령께서 거하십니다. 성령님과 함께 산다는 말입니다. 성령께서 말씀을 통해 (율법)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삶을 살아야하느가?에 대해 깨닫게 하시는데 우리가 그것을 무시한다면 아내와 남편이 매일 싸우는 집과 같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의 삶을 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성령께서 말씀을 깨닫게 하실때 순종한다면 성령께서는  우리 마음속에서 활동적으로 일하시게됩니다. 이것이 성령충만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의 삶, 예수 믿는 삶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말씀을 순종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함으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사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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