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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심정으로 말씀을 전하기

July 16, 2018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디모데후서 4:2)

 

사도 바울은 우리는 언젠가 주님 앞에 서게될 것인데 그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모든  주의 일을 하라고 먼저 1절에서 말씀합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우리는 언젠가 우리가 이땅에서 행한 모든 삶과 생각과 봉사 등을 가지고 주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앞에서 사람을 속이고 자신을 속일 수 있을는지는 모르지만 우리의 마음 속 동기까지 아시는 주님 앞에서느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 말은 “주님 앞에 서게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주의 일을 하라” 는 말씀이 아니라 “분명히 주님 앞에 서게된다는 확실한 사실을 기억하며  주의 일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모두 분명히 우리 주님 앞에 우리가 행한 우리의 생각와 모든 삶들을 가지고 벌거벗은 모습으로 서게될것입니다.

 

 언젠가 우리는 주님 앞에 분명히 서게될 것인데 그렇다면 그때까지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먼저 어느때고 말씀을 준비하고 전하는데 힘써야 합니다 (2절). 여기서 “항상 힘쓰라” 는 말의 뜻은 급박하고 절박한 심정을 가지고   하라는 말입니다.  제출해야할 서류의 마감시간이 다가옵니다. 어떠한 심정으로 그 서류를 마무리하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날이 다가옵니다. 어떠한 심정으로  복음을 전해야 하겠습니까?

 

또한 이  “말씀을 전파하라”는  의미 속에는  2가지가 포함되는데 한가지는 믿지 않는 자들을 향한 복음 증거 (케리그마)이고,  또 다른 한가지는 이미 예수를 믿는자들에게 말씀으로 가르치는 것(디다케)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때를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말씀을 전파하라”는 명령은 믿지않는 가족 이웃들을 볼때 들을 볼때  그들은 그냥  내가 믿는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지 않는 가족이고 이웃이다라고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이 내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일수도 있고 그들도 복음을 들을수 있는 마지막 시간일수도 있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예수님을 전해야한다는 말입니다(케리그마).  또한  믿는 형제자매들과 교제를 할때도 인간적인 친분만을 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서로 나눔으로  믿음에 빗나가있는 자들을 권면하고 낙심에 빠진 자들을 격려하는 말씀의 교제가 있어야한다는 말입니다(디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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