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삶을 통한 영적인 삶

March 19, 2017

(평범한 삶을 통한 영적인 삶) 3/19/2017

필립 얀시는 그의 책 “수상한 소문”에서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하나님을 위해 산다는 것은 주를 위해 특별한 일을 해야하는 것만이 아니라 주어진 평범한 일상의 삶을 통해 이루어질수 있음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가방을 꾸리고 거처를 옮기는 것으로 믿음을 표현했다. 다윗은 왕국을 다스렸다. 예수님은 목수의 작업실에서 못을 박으셨다. 바울은 친구를 사귀었고, 장막을 꿰맸고, 여행을 계획했고, 예루살렘의 가난한 자들을 위해 기금을 모금했다. 그런 평범한 활동을 통해 하나님 나라는 전진했다. 그들이 ‘무엇’을 하는가보다는 ‘왜’, ‘누구를 위해’ 하는가가 더 중요했다. ….마찬가지로 교회 식당에서 미소로 퍼주는 스프, 결혼의 끈을 이어주는 사랑의 증표들, 매일 장애아를 돌보고 몸이 불편한 부모를 봉양하는 일, 일터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끝 마친 업무, 이 모든 행위들 역시 예배로 드려질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말은 “그들이 ‘무엇’을 하는가보다는 ‘왜’, ‘누구를 위해’ 하는가가 더 중요했다”라는 구절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직업을 가지고 어떠한 일을 하는가에 중요성을 부여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어떠한 일을 하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하는 일이 어떠한 일이든 ‘누구를 위하여 왜 하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보십니다.

 

무엇을 하던지 그 일을 통해 주님께 영광돌리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그것을 하나님은 보시고 인정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영적인 삶이요, 삶을 통해  드리는 예배요, 주께서받으시는 삶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골로새서 3:2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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