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안에서 아버지로서 산다는 것

오늘은 아버지 날입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아버지상은 어떤것일까요? 에베소서 5장에서 말씀하시는 아내와 남편의 역할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에베소서5:22, 25).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간 아담을 만드시고 그 에게 에덴동산을 “다스리며 지키게”하는 임무를 주셨습니다” (창 2:15). 그리고 하와를 만들어 아담의 아내로 주엇고 아담을 “돕는 베필”로서 임무를 주셨습니다 (창 2:18). 이 말씀은 또한 아담을 “가정의 리더”로서 임무를 주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죄가 들어오게 되는데 사단이 하와를 유혹하고 하와는 가정의 리더인 남편 아담을 배제한채 독단적으로 사단과의 대화를 주도함으로 사단의 꾀임에 넘어가 타락을 주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와에게 저주를 내리시는데 그 죄로인한 결과중 하나는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 (창 3:16)입니다. NET Bible 은 “You will want control your husband, but he will dominate you”(너는 너의 남편을 콘트롤하기를 원할것이지만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다)라고 번역합니다. 여기서 “사모하고” 라는 히브리어 단어를 NET Bible은 그 단어의 신학적 의미를 바르게 해석해서 “콘트롤 하고” 로 번역한 것입니다. 이제 남편과 아내의 “리더”와 “돕는 베필”의 역할은 죄로인해 더 이상 평화의 관계나 존중의 관계가 아니라 자신들에게 주어진 아내와 남편의 역할을 계급 구조로 보고, 서로 콘트롤하고 지배하려고 하고 대립하는 관계로 변할 것이다라는 말씀입니다. 이 모든 것은 죄로인해서입니다.

죄로인해 하나님께서 부여해주신 고유한 아내와 남편의 “역할”을 두고 서로 콘트롤하고 지배하려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게된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되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 주셨고 예수님을 통해 이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5장 말씀을 통해 아내와 남편의 하나님께서 원래 의도하신 바른 관계는 어떠한 관계인가?를 예수님과 교회의 관계를 통한 비유로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아내의 역할은 복종하는 것인데 이말은 하나님께서 남편을 집안의 영적인 리더로 주셨음을 인정하고 그 리더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것입니다. 남편의 역할은 가정의 영적 리더로서 예수님께서 교회를 위해 자신을 주신 것같이 생명을 걸고 아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베소서 5:22, 25에서 아내와 남편들에게 우리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이것입니다: 아내여, 당신의 타락한 “복종”에 대한 생각을 예수님을 통해 속죄함 받도록 하라. 그래서 남편을 영적인 리더로서 역할을 인정하라! 그래서 모든일을 남편과 상의하라. 남편이여, 당신의 타락된 머리됨(리더됨)에 대한 생각을 예수님을 통해 속죄함 받도록 하라. 그래서 자신의 생명을 기꺼히 내어주기까지 아내를 사랑하 는 것이 영적인 리더로서 아내에 대한 리더의 역할임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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