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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로운 백성)


“네가 오늘 여호와를 네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또 그 도를 행하고 그의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의 소리를 들으라. 여호와께서도 네게 말씀하신 대로 오늘 너를 그의 보배로운 백성이 되게 하시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키라 확언하셨느니라” ,(신명기 26:17,18)

 

우리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그를 청종할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백성으로 그리고 그냥 당신의 백성이 아니라 “보배로운 백성”으로 인정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할 때 우리는 그의 말씀을 행하고, 지키고 그의 말씀을 들게 될 것입니다 (17절). 즉,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그의 말씀을 주의 깊게 듣게 되고 행하고 지키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히 여길 때는 하나님을 나의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하찮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듣기가 싫고 귀찮아지고 가볍게 생각될 때 하나님에 대한 나 자신의 마음이 바르지 못한 때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때 먼저 내 마음 중심에 하나님께서 나의 삶에 하나님 되심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의 백성으로 인정 하시되 특별히 “보배로운 백성”으로 인정하십니 (18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배롭고 값비싼 보석같이 귀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값비싼 보배가 있다면 그것을 우리는 얼마나 애지중지하며 사람들에게 보여줄 때 얼마나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게 될 때 (인정한다는 말은 순종이라는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자랑스럽고 귀하게 생각하십니다.

 

18절에서 “확언하다”는 말은 언약용어입니다.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말씀(토라)에 대한 순종이 나오고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 축복을 다시 확언하십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하나님 백성으로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매 순간 삶을 살겠다고 한 약속을 다시 확인하는 언약의 갱신이라고 할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즉 토라)이 그들의 삶을 지배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지키는 것이 되고 또한 언약 대상자로서 하나님은 그의 언약의 백성을 위해 하나님으로서의 역할을 다 행함으로 하나님은 하나님 편에서의 언약을 지키시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보배가 되고 기쁨이 되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하나님을 나의 삶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는 무엇을 하든지 나 자신의 생각과 지혜로 무엇을 하지 않고 항상 하나님께 물어보는 것을 뜻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꺼이 기쁨으로 행하려는 마음과 행동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삶을 매사에 살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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