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사막
“나 주가 말한다. 나 주에게서 마음을 멀리하고, 오히려 사람을 의지하며, 사람이 힘이 되어 주려니 하고 믿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그는 황야에서 자라는 가시덤불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소금기가 많아서 사람이 살 수도 없는 땅, 메마른 사막에서 살게 될 것이다.” (예레미아 17:5, 6/ 새번역). 미국 켈리포니아에 모하비 사막이 있습니다. 이 사막은 오래전에는 바다였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막 바닥에서는 광범위하게 소금 결정체가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모하비 사막과 같이 지금 사막인 곳이 이전에는 바다였던 곳이 세계 곳곳에 있다고 합니다. 한때 물이 넘실거리던 바다도 변하여 사막이 될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는 영적인 삶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레미아 선지자는 사람을 의지하는 자는 그의 삶이 사막과 같이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언젠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인 사람을 의지하는 자는 결국에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