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Pastor's Columm

Recent Posts
Archive

인간의 부족함과 하나님의 개입하심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예레미아 1:7). 하나님께서 예레미아를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로 부르실때 예레미아는 자신의 못남과 그 직무를 감당 할 수 없을 것 같은 작음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예레미아는 “아나돗 출신 제사장”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1절). 다윗왕 말년에 왕위 계승의 다툼은 솔로몬과 아도니아로 모아졌 결습니다. 솔로몬과 아도니아를 지지하던 제사장들이 있었는데 아비아달제사장은 아도니아를 지지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솔로몬이 다윗의 왕위를 계승하게되고 아도니아를 지지한 사람들은 그 댓가를 치르게됩니다. 그러나 아비아달은 선왕인 다윗과 함께 한 제사장이었기 때문에 죽음은 면하고 추방당하게되는데 그 추방당했던 곳이예레미아의 고향인 “아나돗”입니다. 그러므로 예레미아는 당시 사회에서 도퇴되고 소외된 제사장 가문 출신이었습니다.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려는 하나님의 뜻도 알지못했던 영적으로 무지한 제사장 가문의 사람이요, 그로인해 추방당해 소외된 곳에서 살아왔던 예레마아가 비록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한다고 해도 누가 그 말을 믿겠으며 따르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를 선지자로 부르시자 그의 반응은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였습니다 (6절). 그러나 하

믿음의 남자와 여자들이 해야할 일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2:8-10) 남자들은 토론을 좋아하고 자기 주장을 앞세우기를 좋아하고 쉽게 분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는 교회 안에서 주의 일을 한답시고 서로간에 다툼이 일어나기 쉽상입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은 함께 기도하는 일이라고 말씀합니다. 남자들이 모일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토론과 논쟁이 아니라 기도임을 명심해야합니다. 그 다음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에서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자들은 외모만 아름답게 치장하는려는 일들을 버리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인 여자들은 아름다운 옷을 입지 말아야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외모에만 치중하는 일을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오히려 내면과 영혼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선행”을 통해 자신을 아름답게 장식해야함을 말씀합니다. 선행은 우리의 내면을 아름답게 장식해주는 장식품과 같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선행의 장식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자들이 마땅히 해야할 아름다운 장식품이라는 것을 말씀합니다. 인생의 전반기에는 외모가 아름다운 영화배우로, 인생 후

진정한 감사와 영성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디모데전서 1:12) . 바울 자신은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도라는 직분을 맏을 자격이 없지만 주께서는 자신을 충성되이 여겨주셔서 직분을 맡기시고 또한 그 직분을 감당할 힘을 주셨다는 것에 감격해 하고 감사합니다. 이것은 벌을 받아야될 자에게 베풀어지는주님의 “긍휼”로 말미암아 된 것이라고 고백합니다(13절). 이렇게 긍휼이 자신에게 베풀어진 까닭은 오직 주의 은혜때문이었음을 또한 고백합니다 (14절). 바울의 과거는 “훼방자와 핍박자와 포행자”습니다 (14절). 그는 예수를 알기전 말로서 예수님을 훼방하고 몰살게 굴었을 뿐만아니라 예수를 믿는 성도들을 핍박함으로 행동으로도 예수님을 핍박했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런 자신에게 형벌을 내리시기는 커녕 오히려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고 구원해주셨으며 오히려 충성되겨 여겨서 직분을 주셨다는 사실에 바울은 감격하며 감사합니다. 나를 구원해주시고 또한 주를 섬길 수 있는 직분을 내게 주신것은 내가 자격이 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야 마땅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긍휼과 은혜로 나를 충성되이 여겨주셔서 주를 섬길수 있는 특권을 주신 것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살아가야합니다. 특히 12절의 “내가 감사함은..” (I have gratitude) 에서 “내가…”는

성경공부의 바른 방향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디모데전서 1:4,5). 사도바울이 영적인 아들 디모데를 에베소 교회에 남겨둔 까닭은 에베소 교회 에 있었던 이단적인 가르침과 이로인해 잘못된 믿음의 삶을 사는것 바로잡으려 함이었습니다. 당시 에베소 교회에는 “다른 교훈”을 가르치는 거짓 교사들이 있었습니다. 이 다른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신앙의 촛점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다시말하자면 다른 가르침때문에 에베소 교회 성도들은 성경공부를 한답시고 본질적인 복음의 말씀에 집중하기 보다 엉뚱한 주제로 토론을 하고 싸움을 하며 모든 노력과 시간을 다 소비해 버렸던 것입니다. 성경 공부를 통해 자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좀더 성경에 대해 많이 알고 좀더 경건하며 영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다는 것을 나타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율법의 선생”(7절)이 되고자 했습니다. 이는 영적인 교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바르게 말씀을 배운다면 이를 통해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게된다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경륜”은 하나님의 일을 말하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속의 일”을 말합니다. 즉, 잘못된 가르침을 따른다면 영적인 삶에 아무런 쓸모

Follow Us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