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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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하여…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하였도다.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시편 78:41,42) 시편 78편은 과거 광야 길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구원과 기적과 능력을 맛보고 하나님의 함께 하심에도 불구하고 왜 계속적인 죄악 가운데 빠졌나? 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죄악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반항”, “슬프시게함”, “시험” ,”거룩한 자를 격동함”이라는 단어들로 표현합니다(40, 41절). 그리고 이러한 죄악에 빠진 이유를 2가지로 42절에서 설명하는데 이는 1) 하나님의 권능(능력)을 기억치 아니한 것과, 2) 대적에게서구속(구원)하신 날을 생각치 아니한 것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구원을 설명하기 하기 위해서 과거 출애굽 사건을 상기 시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애굽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기를 요청했으나 애굽왕 바로는 놓아주기를 거부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10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이 열가지 재앙 중에서 여섯가지 재앙, 즉 나일강이 피로 변하는 재앙, 개구리 재앙, 파리재앙, 메뚜기 재앙, 우박재앙, 그리고 애굽의 모든 장자를 죽이는 재앙을 언급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물이 넘실거리는 홍해를 가르셔서 마른땅 같이 건너가게 하셨지

고맙다, 고맙다, 다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 다 고맙다) 세상을 산다는 게 문득 외로워져 집을 나와 겨울거리를 걸어보니 차가운 바람에 한기를 느끼며 그 동안 나의 몸을 따스하게 감싸주던 두터운 외투에게 고맙고, 외투가 없으면 춥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내 몸에게도 고맙다 사랑에 실패한 후 헤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사랑의 소중함을 알게 해 준 이별에게도 고맙고, 쓰린 이별 덕분에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내 머리 위에서 무너지지 않고 든든하게 서 있는 푸른 하늘에게도 고맙다 푸른 하늘을 바라보다가 문득 흐려져, 비가 내릴 것 같은 하늘을 느끼며 인생을 산다는 건 행복하다가도, 문득 흐려질 수도 있다는 것을 몸소 알려준 하늘에게 다시 또 고맙고 그걸 느낄 수 있게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주신 하나님께도 감사한다 고맙다 고맙다 다 고맙다 이 세상은 고마운 것 투성이다. - 김종원 시(詩)-

복있는 사람과 큐티

“ 복 있는 사람은…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편 1:1,2) 이 복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울법을 즐거워하고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2절은 말씀합니다. 묵상한다는 말은 사자가 먹이를 앞에 놓고 노려보며 으르렁 거리는 것을 말합니다. 말씀을 깊이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씀을 날마다 정기적으로 깊이 묵상하는 사람은 그 말씀이 자신의 삶을 형성시켜줍니다. 그러므로 울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란 자신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터 자신의 나아갈 방향을 찾고 삶의 조언을 들으려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니 그 사람은 날마다 정기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복있는 사람은 자신의 모든 삶의 기초를 하나님의 말씀에 두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복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그 말씀으로 부터 삶의 조언을 얻고 나아갈 방향을 정하려고 하지 않고, 인간의 지혜와 자신의 꾀 를 통해 삶을 살아가려고 애를 씁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는데 시간을 보내기 보다 여러가지 꾀를 짜내기 바쁩니다. 그러니 하나님 말씀을 묵상할 시간이 없습니다. 수년전 미국의 대표적인 대형교회 중 하나님 윌로 크릭 커뮤니티 교회에서 ”Reveal-where are you” (부흥-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이라는 충격적인 보고서를 책으로 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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